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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CORE사업 인문학 강의 상호교환제 안내
  • 카테고리미분류
  • 작성자인문대학
  • 날짜2018-10-08 13:42:05
  • 조회수1721

서울대학교 CORE사업단에서는 2018학년도  「인문학 강의 상호교환제」를 통하여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본교 재학생 및 해당주제에 관심있는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다른 대학 교수님들의 다양한 인문학 강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해외소재 우리 문화재를 만나다: 불교회화>

 

해외 소장 우리 문화재의 실태를 파악한 뒤, 일본 다이토쿠지(大德寺) 소장 고려 <관음보살도>와 같이 해외로 유출된 상당수의 불교회화를 중심으로 그 현황과 특징을 살펴본다.

※ 작품의 저작권 문제로 본 강연의 PPT 파일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연에 많이 참석하셔서 유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자동 번역은 가능한가?>

 

1. 강의는 세 가지 물음에서 시작된다.

 

① 자동 번역은 왜 실패하는가?

② 자동 번역은 어떻게 이 실패를 넘어서는가? 넘어설 수 있는가?

③ 추론과 직관은 ‘계산’의 영역으로 환원될 수 있는가?

 

2. 강의는 아래 두 가지 주장을 살피고 번역의 근본적인 속성과 특성, 특수성과 미래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① 기호의 값은 그 기호의 밖에, 그리고 그 기호를 벗어난 것들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페르디낭 드 소쉬르)

② 모든 기호는 혼자서는 죽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엇이 그것에 생명을 주는가? ― 사용(使用)에서 그것은 산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한국소설과 타자의 윤리>

 

한국소설은 책 속의 가상세계보다는 우리의 삶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왔다. 이 강의에서는 타자에 대한 윤리가 한국소설에서 어떻게 다루어졌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20세기에서부터 21세기까지 한국소설의 흐름 안에서 김연수의 「모두에게 복된 새해」와 이기호의 「한정희와 나」에 특히 초점을 맞춰 한국소설이 도달한 윤리적 문제의식의 깊이를 재어 보고

AI의 시대에도 소설을 읽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보고자 한다.  

 

<동아시아 사상과 인공지능>

 

인공지능 시대에 동아시아 세계관과 동아시아 윤리가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가?

 

 

<신대륙의 바로크>

강의소개 추후 업데이트 예정

 

 

문의: 서울대학교 코어사업단 (02-880-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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